The Way It Is: William Stafford (1914~1993) [장영희의 영미시 산책] <18> 놓지 마세요, 당신만의 실을 장영희 서강대 교수·영문학 입력 : 2004.07.21 18:50 13' / 수정 : 2004.07.21 19:10 16' ▲ 윌리엄 스태퍼드(1914~1993). 우리 학생들 일기장에 써놓게 하고 싶은 시입니다. 우리가 사는 삶이 하나의 여정이라면, 방향 표지판이 있어야 합니다. 그 표지판을 .. 지혜/장영희교수 영미문학 2008.07.08
This is just to say: William Carlos Williams (1883~1963) [장영희의 영미시 산책] <17> 여보, 고백할 게 있는데 말야… 장영희 서강대 교수·영문학 입력 : 2004.07.20 17:47 33' ▲ 윌리엄 카를로스 윌리엄스(1883~1963). 이것도 시(詩)인가 생각할 수 있지만, 아주 유명한 시인의 유명한 시입니다. 아내가 아침 식탁에 내놓으려고 남겨 놓았던 자두를 밤에 몰래 냉장.. 지혜/장영희교수 영미문학 2008.07.08
Fairy Tale: Gloria Vanderbilt (1924~ ) [장영희의 영미시 산책] 삶이 한 편의 동화라면… 장영희 서강대 교수·영문학 입력 : 2004.07.19 18:06 22' ▲ 글로리아 밴더빌트(1924~ ). 관련특집 - 장영희의 영미시 산책 한 문장으로 된 짧은 시의 제목이 ‘동화’입니다. 어렸을 적에 읽었던 동화들은 모두 해피 엔딩으로 끝났습니다. 징그러운 두꺼비가 .. 지혜/장영희교수 영미문학 2008.07.08
Youth: Samuel Ullman (1840-1920) [장영희의 영미시 산책] <15> 꿈과 희망 간직한 그대, 영원히 젊으리 장영희 서강대 교수·영문학 입력 : 2004.07.18 17:29 16' / 수정 : 2004.07.18 18:48 23' ▲ 새뮤얼 얼먼 (1840~1920) Youth --Samuel Ullman (1840-1920) Youth is not a time of life; it is a state of mind; it is not a matter of rosy cheeks, red lips and supple knees; it is a matter of the.. 지혜/장영희교수 영미문학 2008.07.08
Sonnet 29: W. Shakespeare (1564-1616) [장영희의 영미시 산책] <13> 내 옆에 당신을 두신 神에게 감사합니다 장영희 서강대 교수·영문학 입력 : 2004.07.15 17:59 04' / 수정 : 2004.07.15 18:03 39' ▲ 윌리엄 셰익스피어 (1564~1616). 관련특집 - 장영희의 영미시 산책 간혹 내가 싫어집니다. 못생기고 힘 없고 아무런 재주도 없는 내가 밉습니다. 희망으.. 지혜/장영희교수 영미문학 2008.07.07
A Drinking Song: W. B. Yeats (1865~1939) [장영희의 영미시 산책] <12> 술은 입으로, 사랑은 눈으로… 장영희 서강대 교수·영문학 입력 : 2004.07.14 17:55 45'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1865~1939).“한 잔 먹세그려 또 한 잔 먹세그려. 꽃 꺾어 술잔 세며 한없이 먹세그려. 죽은 후엔 거적에 꽁꽁 묶여 지게 위에 실려 가나, 만인이 울며 따르는 고.. 지혜/장영희교수 영미문학 2008.07.07
The Love Song of Jo Alfred Prufrock: T.S. Eliot (1888~1965) [장영희의 영미시 산책] <11> 당신은 삽으로 사십니까, 숟가락으로 사십니까 장영희 서강대교수·영문학 입력 : 2004.07.13 18:46 49' ▲ T.S. 엘리어트 (1888~1965) 관련특집 - 장영희의 영미시 산책 ‘J. 알프레드 프러프록의 연가’의 주제는 한마디로 ‘어느 중년 남자의 연애망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지혜/장영희교수 영미문학 2008.07.07
Pity Me Not: Edna Vincent Millay(1897-1950) [장영희의 영미시 산책] <10> ‘사랑해요’의 반대말은… 장영희 서강대 교수·영문학 입력 : 2004.07.12 17:43 09' ▲ 에드나 빈센트 밀레이(1897~1950). 관련특집 - 장영희의 영미시 산책 자연의 변화무쌍함과 인생의 무상함을 짧은 사랑의 생명과 연인의 변덕스러움에 비유하고 있는 시입니다. 연인이 떠.. 지혜/장영희교수 영미문학 2008.07.04
I'm Nobody: Emily Dickinson [장영희의 영미시 산책] <9>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의미'가 되고 싶다 장영희 서강대 교수·영문학 입력 : 2004.07.11 18:07 56' / 수정 : 2004.07.11 18:58 20' ▲ 에밀리 디킨슨 (1830~1886). 관련특집 - 장영희의 영미시 산책 모든 사람들이 환영하고 떠받드는 유명인, 즉 Somebody가 되는 것은 마치 여름날 개.. 지혜/장영희교수 영미문학 2008.07.04
Dreams: Langston Hughes(1902-1967) [장영희의 영미시 산책] <8> 꿈을 잃으면 삶의 날개도 꺾여 장영희 서강대 교수·영문학 입력 : 2004.07.09 17:10 28' ▲ 랭스턴 휴즈 (1902~1967). 관련특집 - 장영희의 영미시 산책 시인은 꿈과 희망은 바로 우리의 삶에 자유를 주는 날개, 아니 생명을 주는 힘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시인 자신이 일생.. 지혜/장영희교수 영미문학 2008.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