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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금)

한 친구가 대상포진 재발로 힘들어한다.이 친구는 헬스하면서 러닝도 꽤 오래 지속했고 건강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모두들 나이가 들어가면서 면역이 약화되는게 아닌가 생각든다.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 2권을 마쳤다. 이제 마지막 3권을 시작. 붉은색 꽃이 풍성하게 피어 있는 사철베고니아(꽃베고니아)빛: 밝고 통풍이 잘되는 곳을 좋아하지만, 한여름의 강한 직사광선은 잎이 탈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물주기: 흙이 마르면 듬뿍 주되, 과습하면 뿌리가 썩기 쉽기 때문에 배수가 잘되는 흙에 심어야 합니다.온도: 18~25℃ 사이의 따뜻한 환경에서 잘 자라며, 겨울철에는 10℃ 이상을 유지해 주어야 합니다.사철베고니아의 수꽃입니다. 사철베고니아는 한 식물에 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는 단성화입니다.특징..

지혜/사진일기 2026.08.28

2026.8.27(목)

친구들과의 정기 걷기, 과천 대공원의 동물원둘레길을 함께 하였다.식사는 과천의 중앙국밥에서 돼지국밥, 그리고 소맥 두 잔. 주방직원이 네명이나 보였는데 수지가 맞을까 염려된다.내과에 들러 심부전증 약 처방하고 구입, 콩브럭정 1.25mg심장 박동수, 심장 수축력, 혈압을 낮춘다고 한다 진료비 1,500원, 약값 7,100원하여 금액은 얼마되지 않지만.......별 필요없을 듯한데...콩과에 속하는 회화나무(Styphnolobium japonicum)회화나무는 가지 끝에 황백색의 작은 꽃들이 모여 피며, 예로부터 집안에 심으면 큰 학자나 정승이 나온다 하여 '학자수' 또는 '출세수'로 불리기도 한 친숙한 큰키나무입니다.느티나무(Zelkova serrata)잎이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줄기가 굵..

지혜/사진일기 2026.08.27

2026.8.26(수)

8월 하순이지만 최고 기온은 30도를 상회하여 바깥 나들이를 주저하게 만든다.아침 러닝과 오후 헬스를 제외하곤 방콕하여 책을 가까이 두었다.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 박웅현의 천천히 다정하게, 김훈의 자전거 여행 2, 이렇게 3권을 병렬 독서중. 국화과 한해살이풀인 노랑코스모스 (황화코스모스, 학명: Cosmos sulphureus)일반적인 분홍색 코스모스와 달리 짙은 주황빛이나 황금빛 꽃이 피며, 잎이 더 잘게 갈라지는 특징이 있습니다.선명한 주황색 꽃잎과 특징적인 깃꼴 모양의 잎을 가진 노랑코스모스가 맞습니다. 꽃말: ‘넘치는 야성미’와 ‘순정’이라는 반전 있는 매력적인 꽃말을 가지고 있습니다.개화 시기: 보통 7월부터 9~10월 가을까지 길게 피어 있어 도심 길가나 공원에서 자주 마주칠 수 있습..

지혜/사진일기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