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2026.10.6 코스: 한대앞역~김홍도미술관~노적봉둘레길~단원조각공원~안산식물원~구룡공원~상록수역거리: 8km소요시간: 2시간54분 (휴식 37분) 이 좋은 가을날에 집에 있다는게 억울한 듯 바깥으로 나왔다. 지하철 4호선 릴레이란 타이틀로 다음 코스의 두 역을 연결하니 좋은 코스가 마련되었다. 미술관, 박물관, 식물원이 주렁주렁 엮여졌다. 다만 아쉬웠던게 김홍도박물관은 주전시가 다음 날 개관이라 비어있었고성호박물관은 대체공휴일 다음날이라 그런지 휴관이었다. 모두들 높은 수준을 기대할 수 없는 지방이지만 그래도 흥미로웠다. 노적봉은 둘레길 2.5km가 잘 조성되어 재방문하고 싶었다. 식물원에서도 이런저런 꽃과 나무들을 감상하며 좋은 시간이었고.... 베트남 식당에서 쌀국수 먹는 시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