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및 내용소감(1) 콜레라의 의미- 소설의 무대인 콜롬비아에서 실제 콜레라는 1849년 카르타헤나에서 대유행하였음. 소설의 시간대는 1870~1930년대라 약간의 차이를 보임.- 소설에서 증기선을 타고 갈 때 시체들이 강물을 떠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음. - 플로렌티노는 사랑에 빠졌을 때 식욕을 잃고 열이 나며 몸을 떨었는데, 사람들은 그가 콜레라에 걸린 줄 착각했다. 사랑도 콜레라처럼 사람을 사로잡는 병일 수 있다는 은유가 깔렸다. (2) 페르미나 다사와 후베날 우르비노의 결혼과 사랑사랑없는 결혼의 산물이라고 평해졌다. 그녀의 성격이 좋아 결혼한다는 언급도 있다. 남편의 불륜으로 한 차례 별거도 있었지만 대체로 일반적인 삶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상위 점수는 아니지만 그렇게 나쁜 평점을 주기도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