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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스리랑카(5): 캔디~누와라엘리야 이동 (2026.1.10)

클리오56 2026. 1. 22. 19:15

 

아침에 홀로 캔디 뷰포인트의 하나라는 Arthur's Seat 뷰포인트를 찾아갔다.

다행히 숙소에서 머지않았고 꼬불꼬불 길을 올랐다.

단정하게 조성된 뷰포인트에서 캔디 호수를 조망하였다. 

 

돌계단에 코끼리와 공작이 새겨져 있을 정도로 귀히 대접받는다. 

 Arthur's Seat 뷰포인트

캔디 조망

캔디를 떠나기 전 아내와 함께 캔디 호수를 한 차례 더 도보 일주

어제 보았던 아시아 물왕도마뱀이 물고기를 잡아먹고 있다. 

캔디에서 누와라엘리야로 버스 이동, 71km, 2시간40분이 소요되었다. 

태풍 피해가 아직 복구되지 못한 지역이 있었지만 교통 진행에는 지장이 없었다. 

구불구불한 도로가 많아 트럭이 전복되어 있기도. 

빛의 도시 누와라엘리야에 도착. 우체국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