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러에서 가장 먼저 트레킹을 하였으니
숙소에서 출발하여 리틀 아담스 피크를 거쳐 나인 아치 브릿지로 이어지는 코스였다.
이후 엘러 시내로 돌아와 식사를 하고 숙소로 돌아갔다.
총 8.3km, 휴식 53분 포함하여 3시간 47분이 소요되었다.
![]() |
![]() |
숙소에서 조망한 엘러 락, 이 조망으로 하루를 시작하는게 행복하다.

리틀 아담스 피크로 가는 길의 작은 가게


아름다운 차밭의 이면에는 이런 낡은 가옥들이 즐비하다.


7년 전에는 없었던 그네가 설치되었다. 인생 샷을 위해서는 지출이 필요하다.
외국인 1명의 기본 가격은 5,000루피이지만
드레스 비용 3,500루피, 사진 2,000루피, 드론 촬영 4,000루피가 추가된다.
풀 옵션으로 한다면 총 14,500루피이니 7만원이 넘는 고액이다.

그리고 SKY WALK라하여 따로 편하게 걷는 길도 만들어졌다. 물론 별도 비용이 필요하다.

인공 암벽 역시 새로운 시설물이다.

짚라인은 예전부터 있었고...

정상을 앞두고 코코넛과 쥬스를 마실 수 밖에 없었다. 각각 하나씩하니 900루피였다.

숙소 베란다에서 조망되던 엘러 락이 이곳에서 전체로 조망된다.






계속해서 추가 건물들이 들어서는 모양이다.




도로에서 나인 아치 브릿지로 향하는 숲으로 들어가는 입구이다.

나인 아치 브릿지가 모습을 드러내었다.






기차가 지나가는 시간에 맞춰왔다면 더 좋았을텐데, 이를 놓쳐 아쉽다.
아래의 임시 운행 시간표를 참조하여 나인 아치 브릿지 도착 시간을 조정할 수 있을 것이다.


점심 식사로 비프 스테이크와 햄버거를 주문하였다. 음료는 망고 스무디로~

하루가 저물어간다.

'여행 > 이곳저곳 해외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게인 스리랑카(10): 엘러 휴식 및 미리사 이동 (2026.1.15~16) (2) | 2026.01.23 |
|---|---|
| 어게인 스리랑카(9): 엘러 락 트레킹 (2026.1.14) (1) | 2026.01.23 |
| 어게인 스리랑카(7): 누와라엘리야~엘라 이동 (2026.1.12) (1) | 2026.01.22 |
| 어게인 스리랑카(6): 누와라엘리야 (2026.1.11) (0) | 2026.01.22 |
| 어게인 스리랑카(5): 캔디~누와라엘리야 이동 (2026.1.10) (1) | 2026.01.22 |

